김선교(국민의힘 여주,양평)의원,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개 선언... “민주당, 정략적 발목잡기 사과하라”

​종점 변경 논란·백지화 파문 딛고 사업 정상화 급물살
김 의원 “민주당, 2년 연속 예산 삭감하며 지역 숙원사업 정쟁화” 비판
특혜 의혹 정면 돌파 의지... “군민의 교통권, 정치 공세에 희생될 수 없어”

2026.03.21 17: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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