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러 김수빈, 정하민 오는11일 일본원정,"한일전 질 수 없다"

김수빈 선수 음반 낸 정식 가수 “건강을만드는사람들” 홍보대사 활동
원정길 오른 정하민 182cm, 110kg 국내 보기 드문 헤비급 선수
초대가수 비트레슬러 김수빈 멋진 공연 다양한 활동 통해 이름 알려

2022.12.07 11:3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