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월한 정밀 감지 능력•강력 청소 성능 구현 선전, 중국 2026년 1월 20일 -- 민간용 드론 및 크리에이티브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DJI가 자사의 첫 올인원 로봇 청소기 시리즈 ROMO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ROMO는 DJI 플래그십 드론에 적용된 정밀 감지 기술과 매핑•내비게이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성능 센서와 스마트 알고리즘, 강력한 흡입력을 결합한 프리미엄 로봇 청소기다. ROMO는 딱딱한 바닥은 물론 카펫 환경에서도 빈틈없는 청소 성능을 구현하며, 인텔리전트 셀프 클리닝 시스템을 통해 유지 관리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리미엄 모델인 ROMO P는 스테이션과 로봇 본체에 투명 패널을 적용해, DJI의 정밀한 엔지니어링 설계가 반영된 내부 구조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카드 한 장까지 인식하는 밀리미터급 장애물 감지 ROMO에는 고성능 듀얼 어안 비전 센서와 광각 듀얼 트랜스미터 솔리드 스테이트 LiDAR로 구성된 첨단 장애물 감지 시스템이 적용됐다. 머신러닝 기반 인식 기술을 통해 2mm 두께의 충전 케이블부터
[사람과뉴스 전재은기자] 평택시는 1월 19일 오후 2시,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핵심사업을 언론에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택시 출입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시정 비전과 중점 추진 정책,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 미래 성장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평택시는 “교통은 곧 도시의 성장 동력”이라며,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시민 생활 편의는 물론 기업 유치와 정주 인구 확대까지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언론인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진행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무리됐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정확하고 투명한 시정 정보 제공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사람과뉴스 전재은기자 뉴스제보 jeeun21c@naver.com
사람과뉴스 박명오 기자 | 싱가포르 2026년 1월 19일 -- 결제 및 가맹점 전문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랜디 글로벌(LANDI Global)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자사의 가장 진보된 결제 포트폴리오인 P-시리즈(P-Series)를 공개했다. 20년 경험을 바탕으로 2년에 걸친 R&D로 완성 이번 출시는 글로벌 금융 및 리테일 산업의 변화하는 보안•성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2년 이상 집중적으로 진행된 연구개발의 결실이다. 랜디의 DNA에는 글로벌 산업 규모의 역량과 현지 밀착형 전문성이 결합돼 있다. 20년간지켜온 업계 최고의 지위와 전 세계 1억 3000만 대 이상의 단말기 보급 실적을 바탕으로, 랜디는 현지에서 구축한 입지만이 제공할 수 있는 시장 맞춤형 전문성과 함께 세계적 수준의 혁신을 구현하고 있다. P-시리즈: 차세대 결제 포트폴리오의 완성 새로운 P-시리즈는 20년에 걸쳐 현장에서 검증된 전문성과 최첨단 기술을 연결한다. 고성능 및 보안 거래를 위해 설계된 본 포트폴리오는 최신 Android 14 운영체제와 PCI v7.x 보안 인증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