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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1대 총선 강남갑 예비후보 선거운동 돌입 강남을 뉴 디자인하라
  • 박지호 기자
  • 등록 2020-01-04 11:40:21
  • 수정 2020-01-04 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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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갑 출마 공식 선언한 김경화 예비후보

정치변혁의 First Mover(선도자)>라는 선거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은 김경화 예비후보 (사진_김경화 예비후보 사무실)

[사람과뉴스=강남구=박지호 마을기자] 김경화(클린정치포럼 회장)예비 후보가 21대 총선 강남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클림정치포럼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경화 예비후보는 “도전하지 않으면 개혁과 발전을 이루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정치가 변해야 한다”면서 <정치변혁의 First Mover(선도자)>라는 선거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

 김경화 예비후보는 “정치가 국민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 면서 기존 정치의 틀을 과감하게 벗어버리고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선거운동도 큰 사무실에서 커다란 현수막을 붙이고 사람들을 모아서 하는 그런 선거운동이 아닌 직접 발로 뛰고 SNS를 통해 소통하는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경화 예비후보는 “강남의 자유 시민과 함께 문재인 정권의 폭압에 맞서 싸우면서 경제의 근간인 시장의 원칙을 지키도록 입법을 통해 경제를 살리고, 세금 문제를 해결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경화 예비후보자 선거 공약 소개

첫째, 강남의 자유시민과 함께 문재인 정권의 폭압에 맞서 싸우겠다는 약속이다. 얼마 전 최장집 교수는 “한국 진보세력은 대의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반의회주의자들이고, 그들이 내세우는 이념은 전체주의와 다름이 없다”고 비판했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할 것이다. 

둘째, 우리 경제의 근간인 시장의 원칙을 지키도록 입법을 통해 경제를 살리겠다. 자유한국당의 ‘민부론’이 제안하는 것처럼 시장의 원칙을 충실히 따르고, 노동시장을 개혁해 무너져가는 경제를 살리고 제대로 된 일자리를 늘려가는 길에 함께 할 것이다. 그래서 경제대전환을 이루어 우리 민생, 경제, 반드시 살려내도록 매진하려 한다. 

셋째, 세금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강남에 산다는 이유로, 집 한 채 소유했다는 이유로 수입도 없는데 몇 백만 원의 세금을 낸다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강남구민에게는 역차별과도 같은 종부세 세금폭탄은 반드시 해결할 것이다. 

넷째, 요즘 심각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미세 중금속, 발암물질이 국민의 폐를 망가뜨리고 생명을 위협하는데 현 정부는 외출을 삼가하라고 알리기만 하고 국민을 위험에 그대로 노출시키고 있다. 분수대를 설치하고 고층건물 옥상에 스프링 쿨러를 설치하여 미세먼지를 씻어내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중국에 요구하고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 

마지막으로 소통으로 하나가 될 것이다. 매주 지역사무실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강남 신문고를 만들어 구석구석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항상 겸손하고 친근한 정치인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김경화 예비후보자 프로필 소개

박지호 강남구 마을기자 (clelstyn0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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