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뉴스 전재은기자] 평택시는 1월 19일 오후 2시,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핵심사업을 언론에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택시 출입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시정 비전과 중점 추진 정책,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 미래 성장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평택시는 “교통은 곧 도시의 성장 동력”이라며,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시민 생활 편의는 물론 기업 유치와 정주 인구 확대까지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언론인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진행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무리됐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정확하고 투명한 시정 정보 제공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사람과뉴스 전재은기자 뉴스제보 jeeun21c@naver.com
사람과뉴스 박명오 기자 | 싱가포르 2026년 1월 19일 -- 결제 및 가맹점 전문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랜디 글로벌(LANDI Global)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자사의 가장 진보된 결제 포트폴리오인 P-시리즈(P-Series)를 공개했다. 20년 경험을 바탕으로 2년에 걸친 R&D로 완성 이번 출시는 글로벌 금융 및 리테일 산업의 변화하는 보안•성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2년 이상 집중적으로 진행된 연구개발의 결실이다. 랜디의 DNA에는 글로벌 산업 규모의 역량과 현지 밀착형 전문성이 결합돼 있다. 20년간지켜온 업계 최고의 지위와 전 세계 1억 3000만 대 이상의 단말기 보급 실적을 바탕으로, 랜디는 현지에서 구축한 입지만이 제공할 수 있는 시장 맞춤형 전문성과 함께 세계적 수준의 혁신을 구현하고 있다. P-시리즈: 차세대 결제 포트폴리오의 완성 새로운 P-시리즈는 20년에 걸쳐 현장에서 검증된 전문성과 최첨단 기술을 연결한다. 고성능 및 보안 거래를 위해 설계된 본 포트폴리오는 최신 Android 14 운영체제와 PCI v7.x 보안 인증을 갖췄다.
사람과뉴스 전재은 기자 | 마닐라, 필리핀 2026년 1월 19일 -- 필리핀을 대표하는 핀테크 기업 지캐시(GCash)의 대출 부문 자회사인 퓨즈 파이낸싱(Fuse Financing Inc., 이하 퓨즈)이 지캐시의 디지털 보험 플랫폼인 GInsure와 함께, GLoan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출자에게 무료 보험 보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시적으로 도입된 신규 서비스 GLoan 프로텍트(GLoan Protect)는 최소 500페소(미화 8달러) 이상의 GLoan 대출 건에 대해 우나 인슈어런스(Oona Insurance Corporation)가 인수한 무료 대출 보험 및 건강 보험을 대출자에게 제공한다. 퓨즈 파이낸싱의 토니 이시드로(Tony Isidro)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필리핀 국민들은 보험의 필요성을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야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무료 보험 제공을 통해 GLoan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이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라
주요 결과 구매 담당 임원 200명을 대상으로 한 연례 설문조사에서 작년 같은 시점 대비 AI 도입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년 만에 처음으로 혁신이 기술 및 운영 투자의 1등 동인이 됐다. 기업들은 투자 관리 용도로 타사 AI 솔루션을 선정할 때 공급업체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었다. 사모 시장과 대체 투자가 기술 혁신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가 지난 12개월 사이 급격히 증가했다. 코펜하겐, 덴마크, 2026년 1월 15일 -- 금융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심코프(SimCorp)의 의뢰로 진행된 새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구매측 기업의 70%가 프런트 오피스 지원에 인공 지능을 성공적으로 차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보고서에서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가 약 10%에 그친 것에 비하면 크게 증가한 수치다. 당시 75%는 AI의 잠재력을 인식하고는 있었지만 그것을 통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길잡이가 필요한 상태였다. 이번 조사 결과는 2026 인베스트옵스(InvestOps) 보고서에 발표된 것으로,
사람과뉴스 전재은 기자 |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19일 --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은 클라우드나 애플리케이션 차원을 넘어, 디바이스 운영체제(OS)와 결합된 '엣지 AI'로 이동하는 흐름을 확실히 보였다. Thundercomm은 'AIOS' 기반 스마트 디바이스와 플랫폼을 공개하며, 차세대 AIoT 방향성을 제시했다. Thundercomm은 ThunderSoft와 Qualcomm의 합작사로, 스마트 디바이스를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에 집중해 왔으며 이번 CES에서는 AI를 OS 레벨에서 설계해, 엣지 AI 상용화 가능성을 구체적 제품과 솔루션으로 보여주었다. AIOS: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운영체제'에서 시작되는 AI Thundercomm는 단순한 AI 기능 추가가 아닌, OS 차원에서 AI 에이전트를 기본 구성 요소로 통합하였다. 이를 통해 AI는 디바이스 전반에서 인지–판단–실행의 폐쇄 루프를 형성해 실시간 작동한다. 이는 지연 시간, 데이터 프라이버시, 네트워크 의존성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카메라, 로보틱스 분
[사람과뉴스 =평택시= 안근학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살림살이를 감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할 지역 언론들이 고사 직전에 내몰리고 있다. 평택시가 집행하는 연간 십수억 원의 언론홍보비가 정작 지역의 생생한 현안을 다루는 관내 언론사보다는 외지의 대형 일간지와 광역 매체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민의 혈세'가 지역 언론 생태계를 살리는 마중물이 아닌, 기득권 매체의 배를 불리는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거세다. ■ '지면' 중심의 관행적 집행, 시대 흐름 역행 본지가 분석한 2024년도 및 2025년 상반기 평택시 언론홍보비 집행 현황에 따르면, 홍보비의 상당 부분이 여전히 종이 신문(지면) 매체에 편중되어 있다. 전체 예산의 약 60~70%가 지면 광고로 나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서울에 본사를 둔 중앙지나 수원 등지에 거점을 둔 경기지역 일간지가 사자성어처럼 '관행적'으로 홍보비를 독식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시민들이 정보를 얻는 창구는 이미 인터넷과 모바일로 옮겨간 지 오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택시는 '발행 부수'와 '전통'이라는 잣대를 내세워 실질적인 지역 홍보 효과가 미미한 광역 지면 매체에 거액을 쏟아붓고 있다. 반면
사람과뉴스 안근학 기자 | 알울라,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1월 18일 -- 국제 야외 비엔날레 전시회의 획기적인 네 번째 전시인 데저트 X 알울라 2026(Desert X AlUla 2026)이 1월 15일 공식 개막했다. 아츠 알울라(Arts AlUla)가 데저트 X(Desert X)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전시는 사우디아라비아 내 예술가를 비롯해 여러 세대에 걸친 해외 유명 예술가들을 초빙해 화려한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알울라의 경이로운 풍경 속에서 이들의 장소 맞춤형 대지 미술과 조각•설치 미술 작품들이 층층이 쌓인 유산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예술적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에 위치한 알울라는 고대 역사와 숨 막히는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최고의 미술 무대로, 지역 최초의 공공 예술 비엔날레이자 알울라 아츠 페스티벌(AlUla Arts Festival)의 하이라이트인 데저트 X 알울라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역동적인 신흥 대지 미술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데저트 X 알울라 2026년 전시는 아이디어, 재료 및 전통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저명한 예술가 11명을
학력: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졸업 경력 :한국자영업자노동조합 위원장 경기도 소상공인 협동조합 협업단 이사장 안양남부시장 상인연합회 회장 전국상인연합회 부회장 전)소상공인 연합회 경제활성화 위원장 전)경기도 상인연합회 회장 〔사람과뉴스 편집국〕 대한민국 경제의 실핏줄이자 지역 사회의 보루인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벼랑 끝에 서 있다. 고금리, 고물가, 소비 위축이라는 삼중고 속에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참혹하다. 그러나 현장의 자영업자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경제 상황 그 자체보다, 정권이 바뀌고 지자체장이 바뀔 때마다 널뛰듯 변하는 정책의 불확실성이다. 정책의 일관성이 곧 자영업자의 생존권이다 과거 이명박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이라는 제도를 안착시켰다. 이후 이재명 지사 시절의 경기도를 기점으로 확산된 ‘지역화폐’는 골목상권의 소비를 진작시키는 새로운 마중물 역할을 했다. 문제는 이 두 제도가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하기보다, 정치적 진영 논리에 따라 어느 한쪽을 줄이고 다른 한쪽을 늘리는 방식의 ‘제로섬 게임’으로 흐르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지역화폐 예산은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입장 차이에 따라 매년 삭감과 증액을 반복하며 소상공인들을
전) 청북초등학교 교장. 전) 평택서부노인복지관 운영위원장. 논설위원, 칼럼니스트. 한국가을문학 등단 – (수필문학가) (자격)행정학 석사. 평생교육사. 노인 교육 강사. 노인 상담 심리사. 농업 숲 해설사. 마약 예방 및 퇴치 교육 강사. (저서)마을만들기 10개년 계획. 청북교육문화사. 퇴직교장의 하얀 거짓말. 하얀거짓말(Ⅰ). 빨간거짓말(Ⅱ). 평택시사(교육파트). 평택교육사. 평택문화사. 정의와 진실을 말하다. 농업 숲 해설 시나리오 100. 민주주의로 가는 길. 요즘 노인 문제가 심각하다. 유엔의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전체 인구수의 7%를 넘게 되면 고령화 사회로, 14%를 넘으면 고령사회로, 20%를 넘으면 초고령화 사회”로 규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일본에 이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초고령화 사회에서 야기되는 문제로서는 가족이 해체되고, 사회의 분열이 일어나고, 끝내는 독거사하는 세태로까지 번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원인으로는 노인들의 빈곤과 학대, 사회변화의 부적응, 질병의 유발, 고립과 독거노인, 노인 범죄와 치매 등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우리 어르신 여러분들의 생활은 더 쪼들리고 고달프며, 인간으로서
싱가포르 2026년 1월 17일 -- 맛과 영양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케리(Kerry)가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 지역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영양 보충제 맛 차트(2026 Supplements Taste Charts)를 발표했다. 이 차트는 해당 지역에서 진화하는 맛 선호도를 강조하고 풍미를 중시하며 라이프스타일이 주도하는 보충제와 스포츠 영양 제품의 부상을 조명했다. 아시아 태평양, 중동 및 아프리카(APMEA) 전역에서 보충제는 일시적인 건강 지원 수단이 아닌 일상적인 웰빙의 일부로 인식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수면, 면역력, 소화, 스트레스 관리, 에너지 및 정서적 균형과 같은 혜택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제 맛과 식감이 지속적인 구매와 장기 복용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글로벌 보충제 시장은 2029년까지 미화 107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APMEA 지역은 계속해서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및 중동 지역은 높아지는 건강 의식, 바쁜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개인 맞춤형 영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nbs
[사람과뉴스 전재은기자] 평택시는 1월 19일 오후 2시,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핵심사업을 언론에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택시 출입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시정 비전과 중점 추진 정책,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 미래 성장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평택시는 “교통은 곧 도시의 성장 동력”이라며,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시민 생활 편의는 물론 기업 유치와 정주 인구 확대까지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언론인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진행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무리됐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정확하고 투명한 시정 정보 제공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사람과뉴스 전재은기자 뉴스제보 jeeun21c@naver.com
[사람과뉴스 전재은기자] 평택시는 1월 19일 오후 2시,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핵심사업을 언론에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택시 출입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시정 비전과 중점 추진 정책,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 미래 성장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평택시는 “교통은 곧 도시의 성장 동력”이라며,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시민 생활 편의는 물론 기업 유치와 정주 인구 확대까지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언론인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진행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무리됐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정확하고 투명한 시정 정보 제공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사람과뉴스 전재은기자 뉴스제보 jeeun21c@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