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뉴스 오치훈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12월 20일(금)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지회장 박종선) 중앙동 & 송탄동 위원회로부터 성탄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떡·만두 세트 40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진행하게 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당일 총 400개의 떡·만두 세트를 직접 포장하여 전달하였다. 전달받은 후원품은 지역사회 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박종선 지회장은 “평택시지회 회원과 함께 모여 뜻깊은 나눔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고, 이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의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과 후원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실천 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박종선 지회장님과 중앙동, 송탄동 위원회 회원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 내
(사)한국교육삼락회총연합회 황오연 사무총장과 경민IT고등학교 윤창로 교장 [사람과뉴스=오치훈 기자] 지난 12월 23일 경민IT고등학교 5층 다솜관에서 (사)한국교육삼락회총연합회(이하 교육삼락회 / 회장 김정호)와 경민IT고등학교(이하 경민IT고 / 교장 윤창로) 간의 4차 산업혁명 산학 업무 협약식이 진행됐다. 교육삼락회와 경민IT고는 4차 산업혁명 특성화고 거점학교 창업진로동아리 공동운영과 3D 프린팅 및 미래IT기술 교육과 일자리창출 사업의 육성 및 의정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산학업무를 체결했다. 산학업무 협력사항은 다음과 같다. 1. 3D프린팅 기술 확산과 3D프린팅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2. 3D프린팅 창업진로동아리 육성을 위한 협력 의정부지역 네트워크 구축 3. 상호 정보 교류를 통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기술개발 기반 마련 4. 3D프린팅 융합 전문인력 양성 및 타 제조업에 적용 가능한 3D 프린팅 성공모델 개발 및 확산 5. 특성화고에 맞는 미래IT기술 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 6. 특화된 맞춤형 3D프린팅 전문인력 취업연계 인프라(K-AMUG 인증 자격증 취득-전문가교육-취업) 구축 또한 이날
◦ 도교육청, 5월 2일~3일 경기도민 대상 ‘교권·학생 인권 인식 여론조사’ 실시 ◦ 도민 10명 중 8명 교권 낮아졌다(82.0%), 학생과 교사 인권 둘 다 중요(70%) 인식 ◦ 교권 약화 원인 ‘학부모의 내자녀 중심 사고확산’(42.4%) ◦ 교권보호와 회복 위해서 ‘학생, 학부모, 교사 간 상호 존중 인식 확산’(23.0%) 필요 [미래교육국=오치훈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스승의 날을 맞아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경기도민 10명 가운데 8명이 ‘과거에 비해 교권이 매우 낮아졌다’(82.0%)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도민 10명 가운데 7명이 ‘학생인권과 교권 둘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반면 ‘현재 교권에 비해 학생인권이 더 보호받고 강화되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권 약화 원인과 관련해서는 ‘학부모의 내 자녀 중심 사고 확산’(42.4%)이 가장 높았고, ‘교사에 대한 신뢰도 하락’(24.6%), ‘핵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