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삼성·IBM 등 10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채택한 2A4 문제해결의 기술 지메일과 크롬을 탄생시키고 구글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든 ‘스프린트’ 기술을 한국 기업들은 왜 어려워하고 외면하는 것일까? 경제·기술·환경 등 모든 것이 바뀐 21세기를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20세기의 구태한 태도와 노하우로 업무에 참여하는 이들이 조직 내에 너무 많기 때문이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사태 속에서 수많이 기업이 위기에 놓여 있다. 크고 작은 조직의 리더로서 이 난관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심플 퀘스천》은 오직 ‘문제해결’에 집중하라고 강조한다. ‘2A4 문제해결의 기술’은 MS·삼성·IBM 등 100여 개 글로벌 기업에서 채택한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업무 프로세스다. 이 책의 저자인 심재우 대표는 세계 최고의 인재사관학교로 불리는 GE 재직 당시, 삼성·현대·기아 등 국내 기업들과 수천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는 전설을 남겼고, 35년간의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토대로 기업
지역에서 활동을 하면서 자주 벽에 부딪혔던 일은 ‘지방자치’였다. 지방자치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치활동가가가 이상하겠지만 그 벽에 많이 갇혀 있었다. 하천살리기 활동에 가장 큰 적은 지방자치단체였다. 막힘없이 흘러가는 물줄기를 행정구역에 따라 구분하고, 그 범위 안에서 만 관리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는 그 일을 해본 사람은 너무 잘 알고 있다. 95년 지방자치제가 엄격히 실시되면서 땅 한 평도 옆 지자체에 내어주질 못한다. 그 곳에서 생활하는 주민을 위해 선의를 가지고 행정구역을 조정하려고 해도 지방의회에서 쉽게 동의해주질 않는다, 옆 동네 사는 주민도 찬성해주질 않는다. 내가 속한 지자체 땅이 왜 다른 지자체로 옮겨가야 하는지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어도, 몸이 동의하지 않는다. 그게 사람이고, 지방자치이자 인지상정이다. 지난 12월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우리 사회 변화에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지점은 제4조에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기관구성 형태의 특례와 제199조부터 규정하고 있는 특별지방자치단체 관련 내용이다. 주민참여에 대한 적극적인 규정과 지방의회의 권한에 대한 규정도 많은 변화를 가져 올 것으로
강남구의회 허주연 구의원. [사진제공=강남구의회] [사람과뉴스 = 오치훈 기자] 사람과뉴스는 새해 첫 [人터뷰] 코너에 모시게 된 허주연 구의원을 만나기 위해 강남구의회를 찾았다. 코로나 방역 지침에 따라 방문자 기록과 함께 소독을 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허의원과 인터뷰를 같이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 본인소개 및 인사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남구에서 누구보다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항상 구민과 구민의 편에서 구민과 함께 서고자 하는 생활정치인 허주연입니다. 신사동에 사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 현재 구의원으로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궁급합니다. 2018년 제8대 강남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어 의정활동을 시작했고, 행정재경위원장직을 맡아 예산, 기획, 감사, 홍보 등 구청 주요 부서를 관장하는 상임위로 강남구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조정하는 역할에 임했습니다. 현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구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집행부에서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살피며, 조례발의, 구민들의 의견을 구청에 발의, 예산심의를 통해 예산 낭비가 없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2020년 강남 마을미디어 운영위원회 발대식
아래의 글은 해학적•풍자적인 글입니다. 독자들의 선한 이해와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다. 개(犬)와 늑대는 서로가 구별하기 어려운 유사한 종(種)에 속하는 동물이다. 인류 역사상 사람과 함께 제일 먼저 살아온 동물이 개이다. 사냥개, 도둑개, 애완견들이다. “개”하면 친근감이 있으나, “늑대”하면 어딘가 모르게 거리감이 있고, 무서운 느낌이 든다. 상대를 해치는 약육강식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여성들이 남성들한테 피해를 받았을 때에, 하는 말이 “늑대 같은 놈”이라고 말한다. 개는 사람을 도와주고 있는데 반해, 개만도 못한 사람이 있다. “인면수심(人面獸心)”이라는 말이 있다. 얼굴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가슴은 동물과 같은 흉악한 생각을 하며,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가진 가면을 쓴 사람이다. 이중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표리부동함을 가리킬 때에 인용되는 말이다. 선거 때에 후보자들의 속마음은 어떠할까! 유권자들의 생각은 어느 후보가 늑대인가를 가려내는 일이다. 어느 시대에 무슨 선거를 치루더라도, 나름대로의 인맥을 찾아 한 표를
내 여건, 교육수준에 따라 평생교육 수단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제공하는 평생교육 이용권 ‘평생교육바우처!’ 1인당 연간 35만 원을 지원하는 든든한 혜택!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신청기간 : 2021. 1. 7.(목) ~ 1. 29.(금) · 평생교육바우처란? 평생교육바우처는 학습자가 자신의 여건, 교육수준 등에 따라 평생교육 수단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제공하는 평생교육이용권입니다. · 신청방법 -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https://www.lllcard.kr/) 온라인 신청 ※모바일 접속을 통해 신청 가능 -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 방문 신청 -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 공고 참고 · 지원대상 만 19세 이상 성인(200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기준중위소득의 65% 이하인 가구만 · 이용가능기관 - 전국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 -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www.llcard.kr)에서 지역별 이용 가능한 기관 확인 · 지원내용 - 선정인원 : 15,000명
산업발달 과정을 살펴보면 18C 증기기관차의 발명이 1차산업, 19C~20C 전기에너지의 활용이 2차산업, 20C 후반에 컴퓨터와 인터넷의 정보혁명을 3차산업이라 구분하고 있다. 제4차 산업은 인간과 디지털 기기, 물리적인 환경 등을 한곳으로 묶어서 발전하는, 지능적인 산업이라 정의하고 있다. 그동안의 산업은 물리적인 공간과 사이버상에서 발전하였다면, 4차 산업은 두 공간 간의 시스템이 서로 인터넷으로 결합해서 이루어진 산업이다. 인터넷(Internet)이란, “각기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두 개 이상의 통신망을, 하나로 묶어 연결하는 운영체제”이다. 즉 지구상의 모든 컴퓨터를 하나의 통신망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인터넷의 발달은 사물인터넷(IOT),→ 만물인터넷(IOE),→ 만물지능 인터넷(AIOE),→ 만물 초지능 인터넷(EIOE)의 순서로 발전해 왔다. 흔히 학자들은 언어를 중심으로 발달한 최초의 문명 시대를 1.0시대, 문자를 중심으로 이룬 문명 시대를 2.0시대. 인쇄와 과학기술로 이루어진 문명 시대를 3.0시대, 컴퓨터와 인공지능으로 연결되는 창조의 문명 시대를 4.0시대라고 구분하고 있다. 이 때에
사람과뉴스 민희윤 제주도본부장 [사람과뉴스 = 제주도 = 민희윤 기자] 2020년 7월 30일 수원에서 배로 이사짐 3톤이 서귀포시 대정읍 민트색 단독주택에 도착했다. 결혼하고 5살 딸이 있는 유부녀 혼자서 그 짐을 실어 제주도 집 1년 전세를 계약하고 뚜벅뚜벅 나의 보금자리를 찾아 제주도 서귀포 이곳 제주광야에 도착했다. 2020년 7월 30일 이사짐을 내리는 모습 수원에 모 청소년산하기관에서 근무하다 직장내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질병휴직을 낸 후 제주행을 하기로 결심하고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했다. 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아이의 응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던 일들, 12월 중순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는 위기와 함께 이곳에서 정확히 141일차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다. 새벽 4시반 나의 기상시간 이다. 매번 새벽이슬을 맞고 일어나 음악을 틀고 말씀을 묵상하고, 스트레칭과 커피. 이것이 나의 매일의 루틴이다. 아픈 몸을 이끌고 잠이 오지 않는 밤에 책과 운동과 씨름하며 잠을 청하는 수면시간이 고작 4시간... 나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생각하고 소통하며 지난 6개월간의 외로움을 즐기며 제주생활을 보냈다. 내가 거주하고 있는 이곳 서귀포시 대정읍 국제영어도시는 4개의
[사람과뉴스 = 오치훈 기자] (사)한국마술문화협회(이사장 이래형)가 주관하고, 마포구청이 후원하는 제2회 시니어 매직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작년과 달리 비대면 온라인으로 60세 이상의 시니어 어르신 50여 팀의 동영상을 접수하고, 34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선별 마술사의 축하공연과 함께 비대면 마술축제가 진행됐다. 수상자는 12월22일 저녁 kmagic.org 와 마술문화협회 페이스북에 기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