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뉴스 = 박용우 기자] 국민의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 건강을 위하고, 건강먹거리 양고기를 대중화시키기위해 앞장서 온 '태인양고기' (대표 정혜원)에서는 현재 "Let's' Free Hug 캠페인' 이 진행중이다. 오랫동안 수많은 다양한 각계 각층의 사람들을 접하면서, 돈 · 명예 · 권력 · 외모 등 앞만보고 열심히 살며 성공하더라도 마음의 평온을 찾지 못하고, 가까이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사랑도 잊어버리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이렇게 바쁘고 불완전한 이들을 위해 사랑과 위로, 공감, 배려등의 정서적 건강을 추구하고자 '프리허그 캠페인' 을 적극 활성화시키려한다. 태인양고기 매장에 오시는 고객들에게 프리허그와 스토리 사진담아 SNS에 올려주면 허그스페셜 요리서비스 이벤트가 매일 제공된다고 한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도로를 달리고 자동택배 드론이 하늘을 난다. 판사나 의사 같은 전문직도 인공지능 로봇으로 대체되는 등 2030년까지 2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구체적인 예측까지 나오고 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자신을 단련해 나가야 할지 고민하는 청소년이 늘고 있다. 15년간 학교에서 역사와 미술을 가르쳐온 저자는 미래를 알 수 없을 때는 과거를 돌아봐야 한다고 말한다. 어느 시대든 미래에 다가올 변화는 미지의 세계였고 불안했을 테지만 이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고 시대를 앞서간 선지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바로 그들을 통해서 미래를 준비할 지혜를 배울 수 있다. 현재를 잘 분석하고 미래사회를 준비했던 인물과 그들의 행동을 통해 내 미래의 청사진을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자료를 통해 미래 기술과 환경 파괴 등 미디어 속에서 나타나는 미래사회와 관련된 내용을 어떻게 이해하고 상상력을 키워 나갈 것인지에 대한 안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미래사회를 준비하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학교 수업의 변화에 맞춰 학습자로서 다양한 수업에 어떻게 임해야 하는지 수업 형태에 따른 올바른 학
이름 : 허 펑산(Ho feng shan 1901~ 1997) 경력 : 주 오스트리아 비엔나 자유중국 총영사로 지냄. 1(937~1940) 내용 : 세계2차 대전 당시 히틀러의 홀로코스트 정책에 저항하며 단 2~3개월 동안에만 3000여명의 유대인들에 비자를 내주어 홀로코스트의 정책에서 피 할수 있도록 도와줌. 공식적으로 2~3개월에만 3000명 이상을 살렸기에 그가 총 영사로 근무했던 2년 여 기간으로 계산 한다면 중국 정부로부터 소환되기 전까지 유대인 1만명 이상을 살린 것으로 보고되고 있음. 2000년 이스라엘 정부는 허 펑산의 이름을 "yad vashem" (야드바샴- 이스라엘을 도운 의인의 전당)에 동양인 최초로 허 펑산의 이름을 등록시킴. (yad vashem 안에는 우리가 잘 아는 쉰들러 의 이름이 등록되어 있음) 2015년 대만 정부는 허 펑산에게 조국을 빛낸 최고의 훈장인 '영광의 훈장'을 수여함. 2019년 대만 전 지역을 감동시킨 뮤지컬이 80여명의 출연진들과 함께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일시 : 2019.11.19(화) 오후 7시 장소 :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출판기념회 초대합니다. 최영근 북콘서트 Begin Again 일시 : 2019.11.19(토) 오후2시 장소 : 협성대학교 웨슬리관 주소 : 화성시 봉담읍 최루백로 72
김성곤(現 강남갑 더불어민주당 당협위원장)이 오는 19일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이라는 책으로 출판기념회를 연다. 북콘서트 형식으로 치러지는 출판기념회는 오는 19일 오후 6시30분 프리마호텔 4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평화 20주년 기념으로 김성곤 출판기념회와 동시에 김성곤 의원의 친형인 '로버트 김의 토크쇼'가 같이 열리며 책에 담긴 내용을 진지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얼마 전 국회 모 당에서 추진하는 정책발표장에 참여하였다. 복지, 출산, 장애인, 미세먼지 등 다양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봇물터지듯 쏟아졌다. 하지만 이들은 많은 예산의 뒷받침이 전제가 되어야 하고, 법률적,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것에 고민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소상공인 문제는 대부분 관심이 크지않다는 생각에 정치권 및 대국민에게 좀더 이해를 요구해야겠다는 필자의 생각이다. 직장에 퇴직한 한명의 샐러리맨이 식당 창업을 하려고 한다. 가게를 얻고, 아이템을 정하고, 사업자등록을 하는 절차가 필요하는데, 관할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하면 등록번호 밑에 일반과세 또는 간이과세를 구분하여 발급을 해주게 된다. 매출이 없는 창업초기임에도 이전 가게가 일반과세였거나 국세청의 상권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곳은 당연 일반과세 사업자로 등록이 된다. 그러나 대부분 매출이 없으므로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이 되는데, 1년 후 4,800만원 이상의 매출이 되면 일반과세로 전환되어, 부가가치세 영수증을 발행해야 하고, 면제대상에서 제외가 된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연매출 4,800만원 미만인 경우는 간이과세자로 부가세 납부 부담이 없는 것이다. 우리나
몇 년 전 스페인 몬드라곤협동조합에서 간담회를 주관한 적이 있다. 그중 몬드라곤대학교 렌더(Lander BELOQUI MENDIZABAL)교수는 한국의 협동조합은 이곳 유럽보다 더 정착이 잘된 곳으로 알고 있다. 라고 극찬을 들은 적 있는데 당시 필자는 소상공인협동조합 지원정책을 전담하는 공무원으로서 조금은 의외였었는데, 한국에는 8개의 개별협동조합법이 있고, 두레나 향약(鄕約)같은 상부상조(together)협동의 역사와 함께했던 것으로 해석을 했을 것으로 생각하면서 내심 뿌듯했지만 정말 그런 걸까 하는 의구심에 너무 과대평가했다는 결론을 내린 적이 있었다. 대한민국은 대만과 독일과 같이 소기업 소상공인이 전체 99%를 차지하는 기업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과거 기업지원정책은 독일의 정책에서부터 벤치마킹을 해오면서 비약적인 발전도 있었지만 때로는 많은 시행착오로 국가예산을 낭비하는 사례도 있었다. 2012년 UN에서는 ‘세계협동조합의 해’에 맞추어 세계 각국에게 협동조합이 국가경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또다른 영역의 사회적 경제 부가가치를 중심으로 협동조합 경제체제를 추진해볼 것을 권고하면서 대한민국도 2012년 12월 1일 협동조합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과 양지면 주북리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98만㎡(30만 평) 규모의 용인 국제물류단지 사람과뉴스=경기=김순태 기자=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과 양지면 주북리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98만㎡(30만 평) 규모의 용인 국제물류단지에 대해 고용창출 효과 등 긍정적인 요인보다 교통난과 대기오염 등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클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어 주민들의 원성이 고조되고 있다. 용인시에 따르면 국도 45호선 교통량 분산을 위해 용인IC ~ 국지도 57호선 연결도로를 4차로 신설하고, 단지 남측으로 양지IC 연계를 위한 국도 42호선 연결 접속도로(4차로)를 신설할 계획인데 “국도 42호선은 평소에도 차가 밀리는 데다 영동고속도로 정체 시 더욱 심각해 물류단지가 들어오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교통여건이 나빠질 것”이라고 일부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특히 “물류센터가 얼마나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낼지 의구심이 들고, 교통체증, 대기오염 등 환경 문제를 감안하면 시민 불편이 더 클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및 유림동에 4차선 도로가 신설되는 계획 사업 설명회가 극소수 일부 주민만 참여하는 데서 정작 수십 년을 생계형